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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코스, 참외의 고장 성주군과 MOU 체결

2021-06-30

헤어미용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오직 한 길만 걸어오며 헤어제품 연구와 개발에 열정을 쏟아 온 (주)에스엠코스 류인택 대표는 지난 6월5일 성주참외로 유명한 성주군과 공동발전 상생협력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성주 참외는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가야산의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지에서 재배되며 유효 미생물을 활용한 농법으로 화학비료를 적게 사용하여 재배하기 때문에 성주군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참외라 할 수 있다. 또한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명품 참외로 발전하고 있다.

(주)에스엠코스와 성주군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첫째, 매년 저급과로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둘째, 그동안 소비자들에게는 식품으로서의 기능 뿐 이었던 참외를 이제는 먹고 바르고 씻고 하는 등의 생활 속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참외의 우수한 활용성을 높이며 셋째, 참외가 수분만 충분하다는 인식에서 벗어서 두피와 모발에도 효과적인 유효성분이 있음을 홍보하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따라서 이번에 (주)에스엠코스는 참외원물을 활용해 두피와 모발을 위한 헤어제품 4종(스케일러, 샴푸, 트리트먼트, 토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성주 참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탄생한 미용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주)에스엠코스에서 많은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류인택 대표는 “그동안 화장품 시장에서 참외를 활용한 두피모발 화장품분야가 많이 연구되지 않았던 부분에 착안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원료개발은 물론 참외추출물에 대한 새로운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그 시작으로 현재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두피모발제품을 4종으로 구성하여 참외가 식품으로 뿐 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에도 좋은 효능이 있음을 홍보하고 더 나아가 두피모발시장에 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와 함께 “앞으로 참외화장품으로 새로운 헤어시장을 열어가고 싶다”고 자신감을 밝혔다.